살아있습니다. 신상

0.작년부터 세슘 밥 먹으면서, 엔화 벌고 있습니다. 

가끔 글 써볼까 합니다.


1.타이탄폴 디지털 디럭스판 결제부터 하고, 오리진 클라이언트 설치에러와 세 시간 동안 씨름하다가

열 받아서 예약취소해버렸습니다. EA 네놈들은 내 돈 따위는 필요 없다는 거냐!!



그놩 신상

0.갤3이가 17만원폰이 되었다지만 전 45만짜리 은하공책 쓰고 있습니다. 아 조금만 늦게 살걸 ...ㅠㅠ
지방생활 하시는분들 스크는 절대 택하지 마세요. lte폰이면 뭐하나요. 용량제한 있는 무지 비싼 삼지요금제 쓰는거랑 똑같아요.

공책 하드웨어 자체는 만족합니다. 신장르라는 느낌이에요
타블렛을 따로 굴리신다면 몰라도 한대로 다 해결되길 원하시면 5인치 좋아요ㅋ 옵뷰의 1024768보다는 1280800쪽이 덕질에는 훨씬 어울리네요

1.대륙은 안 가게 되었네요. 다행입니다...
돈 더 준데도 싫거든요.

2.요새 씨유(훼미리마트)의 맥주데이 행사를 애용하고있습니다
기린 이치방시보리 500미리가 2750원! 근처에 대형마트가 없는 환경에서는 가뭄에 단비나 다름없죠.
일본에서 퇴근후 들이키던 그 느낌을 다시 느끼고 있네요.
밥먹기 귀찮으면 맥주 천미리로 저녁을 때우던 짓은 안하고있지만요ㅋ

3. 추석에 선 봅니다... 취미가 맞으리라는 기대는 안 하고 있습니다...

4. 간만에 수도권 올라왔네요. 문명사회에 온 느낌... 지방에서 차없으면 정말 서럽네요. 회사에서는 한대 뽑으라고 하는데 돈대줄 것도 아니면서 왜그러는지...
그래도 지엠 홈피는 자꾸 들어가보게 됩니다...

오늘의 액땜

0.휴대폰 잃어버렸습니다...orz
3년차 접어드는 후진 터치폰인데 화장실 화장지통 위에 흘렸더니 누가 냉큼 집어갔네요... 기계야 전혀 안 아까운데 십여년을 모아온 연락처들을 다 날리고나니 멘붕...orz
그런 의미에서 폰번 남겨주실 분은 비공개 덧글로 남겨주시길 부탁드립니다ㅠㅠ
(보험권유 및 각종 스팸이 늘수도 있습니다...)

1. 팔자에 없는 맛폰을 사야겠네요. 쩝.
엘노트 지를 생각인데 원 기계없이도 번이가 되나 모르겠네요...

2. 첫 월급나왔다니 벗겨먹으려 드는 직장동료들...
빚쟁이 인생에게 뭘 그리 요구하는거야 ㅠ ㅠ
지출계획에 없는 지출을 하고나니 눈앞이 캄캄...

3. 노트북구입계획도 쫑. 덕질하기도 힘드네요.

4. 청주에 붙어있을줄 알았더니 중국 가라는 얘기가 솔솔...
난 대륙의 기상 따위 경험하고 싶지 않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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