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5월 22일
격조했습니다.

...
이젠 제목만 봐도 짐작하실지도...
언제 포장 뜯을 수 있을지는 저도 모릅니다만.
다 합쳐도 A모님이 최근에 지르셨다는 물건보다 싸네요. :)
w모님이 부탁하신 중고서적도 함께 입수했습니다. 시간나는대로 부칠게요.
> 설명추가. 캐러비안 1,2탄, 콘 사토시의 파프리카, 타란티노의 호스텔, 신 오렌지로드에
역습의 빳빠라대는 돌격 빳빠라대 후속작이고... 하야테야 그냥 배송비 공짜라 끼워넣은 것 뿐.
전 아직 캐러비안 안 봤기 때문에...대단히 기대중입니다.
> 현장이 22층이라서인지, 22시 전에 퇴근하면 안 되나 보더군요.
나 원... 오래버티기 게임도 아니고 말이죠. (...)
# by | 2007/05/22 06:54 | 지름 | 트랙백 | 덧글(7)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다만, 한글 자막이 없다는게 걸리지만...이젠 영어만으로도 충분...
비공개2님// 일단 도착하고 부친 뒤에 말씀드리겠습니다.
megami// 미국 아마존은 해외배송. 일본 아마존은 송료 무료에 익일 도착. 어딜 택할래?
//영어 자막. -> 너만 보면 그것도 괜찮겠지.
akachan님// 신귤길은 지를 생각 없었는데 그놈의 수납케이스 때문에 질렀습니다. -_-;
에로콘님// 플삼이 정발 된대요. 가격도 싸요. 51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