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은 갔습니다.

......

사랑하는 나의 님은 갔습니다.

잔인한 세월을 이기지 못하고 떠나버렸습니다.

이제 저는 추억의 그림자를 부여잡고, 흘러내리는 눈물을 들이켜야겠습니다.

한나가... 한나가...

by 아카네 | 2007/08/02 00:31 | 잡담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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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벨제뷔트 at 2007/08/02 00:37
저게 사실이라면... 흠 좀 무섭군요. (--)
Commented by DSmk2 at 2007/08/02 00:45
이건 뭐 MASK도 아니고...
Commented by Laika_09 at 2007/08/02 00:46
.....디카프리오?(←)
Commented by 귤머리 at 2007/08/02 01:29
다코다 패닝, 실은 외계인 프리더의 숨겨진 딸이었다 파문!
Commented by 이메디나 at 2007/08/02 11:35
쿨럭.... 무시무시하군요.
Commented by luxferre at 2007/08/02 14:04
정말 무서웠어....맥컬리보다도 에드워드 펄롱보다도....
Commented by 강설 at 2007/08/02 17:49
정말 충격과 공포!
Commented by 아카네 at 2007/08/03 22:17
벨제뷔트님// ㄷㄷㄷ.

DSmk2님// 3탄 히로인은 맡아놓은 당상인가요...

Laika_09님// 너무 아픈 일격이군요.

귤머리님// 앞으로 두 번 더 변신!

이메디나님// 납량특집입니다.

luxferre// 맥컬리를 보고 배우는게 있길 바랄뿐이지.

강설님// 전율과 회한!
Commented by akachan at 2007/08/12 13:21
하지만 이제는 그녀의 동생이 있어요!!
Commented by 아카네 at 2007/08/13 23:27
akachan님// 언니만한 동생 없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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