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허허. 오해입니다.

표정관리 좀 해라. 인간아.


李대통령, 영결식 시종 침통한 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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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
이 대통령은 시종 침통한 표정을 지었으며, 공동 장의위원장인 한승수 총리와 한명숙 전 총리가 조사를 낭독하는 동안에는 이따금 눈을 감으면서 경청했다.

이 대통령 내외는 영결식 말미의 헌화 의식 순서에서 노 전 대통령의 유족에 이어 두 번째로 영정 앞에 헌화했다. 이날 국민장에서 이 대통령이 유일하게 단독으로 치른 의식이었다.

이 대통령은 엄숙한 표정으로 영정 앞에 꽃을 바친 뒤 김 여사와 함께 고개 숙여 노 전 대통령의 명복을 빌고 자리로 돌아갔다.

그러나 이 대통령은 영정 앞으로 다가가는 과정에서 일부 참석자들이 소리를 지르자 잠시 주위를 둘러보기도 했다. 장내 아나운서는 "참석하신 분들은 자중해주기 바란다. 경건한 마음으로 명복을 빌어달라"고 수차례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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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론직필 대연합늬우스 기자님께서 오해라고 하십니다.
그냥 제 눈이 잘못된 거에요. 안경을 바꿔야겠군요.

by 아카네 | 2009/05/29 13:40 | 잡담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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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AirCon at 2009/05/29 14:00
아 진짜... -_-
Commented by 아카네 at 2009/05/30 04:20
핥아주는게 정말 예술의 경지입니다.
Commented by novrain at 2009/05/29 14:10
요즘 '침통한 표정'와 '엄숙한 표정'의 의미가 달라졌나 봅니다.
Commented by 아카네 at 2009/05/30 04:21
수업시간에 조는 것도 사실 조는게 아니라, '눈을 감고 경청한' 거라고 주장해도 될 것 같습니다.
Commented by NOT_DiGITAL at 2009/05/29 14:17
뭐, 이번 정권 들어서 사전적 의미가 바뀐 단어가 한둘이 아니죠.

NOT DiGITAL
Commented by 아카네 at 2009/05/30 04:22
아직도 민주정권 시절 사전을 쓰시나 보군요. 88년도판 사전을 다시 살펴보시면 아마 대연합늬우스 기자님 말씀이 맞을 거라 사료됩니다.
Commented by akachan at 2009/06/02 12:05
대한민국은 원래 사면이 바다로 둘러쌓여 있어요.

동해, 서해, 남해, 오해

오해를 넘어가면 오사카가 보인다고 하더군요.
Commented by 아카네 at 2009/06/04 05:17
제가 배운 한국지리도 잘못된 것이었군요. 얼래? 위대한 노태우 대통령 각하 밑에서 배운 지리가 잘못되었을리가 없는데 말이죠. 역시 그 때부터 좌빨 교사들이 설치고 있었나 봅니다.
Commented by akachan at 2009/06/05 01:58
그게 다 좌빨의 왜곡된 지리교과서로 배우셔서 그렇습니다.
원래 대한민국은 중국과 일본 사이가 아니라 이스라엘 남부에 붙어 있고, 이스라엘과 오래 전부터 한 민족으로서 하나님의 선택 받은 민족이었습니다. 그러던 것이 이스라엘의 지파 하나가 빙하를 타고 내려와 마늘과 쑥만 먹으면서 진화를 거듭해 지금의 한민족이 탄생한 것이죠.

그래서 거듭 말하지만 남조선은 사면이 바다로 둘러쌓여 있어요.
동해, 서해, 남해, 오해.....
Commented by akachan at 2009/06/05 01:59
그나저나, 언제 도쿄 오시면 연락이나...-_-

전화번호는
빵구빵-삼사오일-사이칠이 입니다.
이메일은
kori2sal@이지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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