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진짜 추접하네.

김성근 감독 “KIA, 한국시리즈서 사인 훔쳤다”

시리즈 다 끝나고 내년 준비하는 시점에서 이런 발언 하는 이유가 도대체 뭐야?

문제 있으면 시리즈 중에 태클 걸거나 할 것이지, 이제와서 뭐가'지저분하게 돌아갈까봐'야?

그런 것 걱정하는 사람이 김상현 슬라이딩 가지고 선수단 철수시켰나?


'감독님은 언론의 피해자' 운운하던 스크 팬들 이번에는 뭐라고 쉴드 칠지 참 기대되네.

저것도 유도질문에 의한 '뜻하지 않은 발언'인가? '한국말이 서툴러서'인가?

아. 하여튼 간에 스크하고 관련되면 뭐가 어떻게 끝나든간에 뒷맛 참 더러워요. 내참.

by 아카네 | 2009/10/31 21:57 | 잡담 | 트랙백 | 핑백(1)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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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건전유성 at 2009/10/31 22:17
엠팍 가면 이미 실드의 폭풍이 지나간 후죠.
Commented by 아카네 at 2009/11/01 04:51
확인해봤더니 웃기기 짝이 없군요. 그냥 나가라고 해주고 싶습니다.
Commented at 2009/10/31 22:54
비공개 덧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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