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근영이하고 한나가 귀여워서 견딜 수가 없어요.

...

버거킹에서 나눠줬던 근영이 스티커를
대놓고 휴대폰 겉에 붙이지 못하고 배터리 안쪽에 붙이는 이 소심함...T_T

10대 소녀들이 잔뜩 들어차 있는 팬시가게에서 한나의 브로마이드를 발견하고 5분동안 망설이다 발걸음을 떼야만 했던 이 우유부단함...T_T
(샀어도 과연 붙일 수 있었을까.)

그러니 그냥 신작 나오면 봐주고 DVD 사 주는 팬으로 살 수 밖에요.

한나의 신작인 '숨바꼭질(hide and seek)'이 25일에 개봉한다니 보러 갈 예정입니다. (근데 현재 imdb 평가가 10점 만점에 5.1점...OTL)

일본 가면 근영이 신작은 어떻게 보나...
...


> 한나 동생인 메어리도 귀엽더군요. 아흐.

by 아카네 | 2005/02/17 22:52 | 잡담 | 트랙백(1)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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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아카네의 카레라이스 at 2007/08/02 00:31

제목 : 님은 갔습니다.
...... 사랑하는 나의 님은 갔습니다. 잔인한 세월을 이기지 못하고 떠나버렸습니다. 이제 저는 추억의 그림자를 부여잡고, 흘러내리는 눈물을 들이켜야겠습니다. 한나가... 한나가......more

Commented by NuRi at 2005/02/18 07:59
진솔한 고백이시군요. 일본가시면 국제 주문을 하셔야겠죠.
아니면 다코다 페닝의 작품으로 대리만족을.
Commented by 아카네 at 2005/02/19 03:40
NuRi님// 고백까지야...;; 국제주문에 돈쓰기 보단 들어올 때 왕창 사가는 식으로 해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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